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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비자 합격수기 2014년 8월26일 합격수기.^^
미국 뉴욕 Turning Stone Resort
관리자 2014-09-19 1233

안녕하세요. 이번에 Turning stone Resort 에서 1년간 인턴을 하게된 학생입니다.

저는  외식조리학과 3학년 재학중 입니다.

 

이젠 합격 후기를 몇자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학교를 입학하면서도 인턴쉽에 관심은 있었지만 '내가 갈수있을까?' 하는 생각에 그냥 내일이 아닌 지내왔습니다.

그러다 어느덧 3학년이되고. 문득 인턴쉽 가고싶다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됬을 호텔인턴닷컴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저는 2014 5월쯤 준비를 시작해서 비자합격 까지는 3개월 걸렸습니다.

인턴쉽을 가기로 마음먹은 이력서작성하고 서류준비하고 동영상을 제작 하는데는 1주일이란 시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동영상을 올린 일주일에 2번씩 영어선생님과 영어공부를 했고요! 그러다 고용주와 인터뷰가 잡혔습니다. 고용주와의 인터뷰는 아쉽게 떨어졌어요.

그렇게 한달이란 시간 후에 두번째 지금 제가가는 터닝스톤과 인터뷰를 하게되었습니다.

질문은  1. 자기 소개해달라 2. 이곳에 지원했냐? 3.미국에 와봤냐? 등등 질문을 하고 마지막으로 자기에게 할말이 없냐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인터뷰가 끝나고 몇주뒤 합격소식을 들었습니다.

 *비자면접준비.

 합격 바로 비자면접 준비. 고용주와의 인터뷰전 처럼 영어선생님과 2회씩 인터뷰 연습을하고 호텔인턴닷컴에서 알려준대로 진행을하며 스스로도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어느세보니 비자면접보는 날이 되었습니다. 처음가는 미국대사관 보기만해도 떨리더군요.. 들어갈때 여권과 예약증을 보여준 들어가고

휴대폰을 맡기고 가방을 올려놓고 다시 돌려받습니다. 거기 들어가서 바로 2층으로 올라간 안내 해주는대로 하면 됩니다.

들어가서 조금이라도 더보며 공부해야지 하는생각은 버리셔야할 같습니다외워지지도 않을 뿐더러 어느덧 순서가 금방옵니다.

그렇게 첫비자인터뷰 흑인여성분 한국말로 왼쪽손. 오른쪽손 하더니 갑자기 셰프한테 무엇을 배우냐 라고 하시길래 준비한 답변을 했습니다.

바로 성적표라고 한국어로 했었고, 컴퓨터에 작성하더니.. 리젝종이를 받았습니다. 떨어졋지요 ㅠㅠㅠㅠ

 

2번째 비자인터뷰

 2번째라 긴장됨도 있었고 한번 와봤다는 생각에 어쩌면 한결 편안하기도 했던거 같습니다.

이번에 인터뷰는 백인남성분에게 갔습니다.

이분은 영어로 왼손 오른손 하더니 제가 들고있던 서류를 앞쪽에 올리지 말라고하여 치운

성적표를 달라길래 건냈습니다. 제가 영문성적표가 잘못되어있어 한글과 영문을 같이 준비하여.. 이유를 설명하는데 설명하는 도중에 잠시만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조용히 기다렸죠.. 그러고는 비자날짜를 설명해주었습니다.

저는 합격했습니다~!!.

저는 대사관에서 나와서 까지고 제가 합격했나?싶더라고요....

비자 합격

 호텔인턴닷컴의 도움으로 집을 구하고 비행기티켓예약까지 끝낸 상태입니다.

 고용주 인터뷰나.. 비자인터뷰.. Tip.....최대한 긴장안하는거 .... 긴장이 되리란 정말 정말 잘압니다.

 

하지만!! 최대한 편안한 마음이 중요한 같습니다..

 인턴쉽준비하시는 분들 포기하지말고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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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수기 작성해 주신 소영씨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멋지게 생활잘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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