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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비자 합격수기 20140818.
미국 중부 하라스 노스캔사스
관리자 2014-08-21 1037
 

j-1비자 합격수기

 

 

준비물: 1. 여권

            2. 호텔인턴에서 준비해주는 서류

 

대사관위치

 

5호선 광화문역에서 내려서 세종대왕동상 쪽으로 걸어가다보면 경찰들이 애워싸고 있는

미국대사관이 나타납니다 보이면 바로 오른쪽으로 꺾으면 비자면접보려고 기다리는사람들이 있는데

거기서 줄서서 들어가시면 됩니다.

 

줄을 서서 있다가 들어가기 전에 예약 확인을 할 겁니다.

그러면 여권과 예약확인 서류를 보여주시고 들어가면됩니다.

들어가기전에 핸드폰을 맞기니까 당황하지마세요.

그리고 소지품검사를 하고 들어가서 이층으로 가서 오른쪽으로 쭉들어가면

지문을 검사하는데 제가 갔을 땐 두분다 한국인 이셔서 한국말로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지문을 찍고 난 후 번호표를 받고 맞은편에가서 앉아서 대기하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무슨 질문을 하나 들으려고 최대한 영사들 가까이에있는 의자에 앉아서

어떤 질문 하나 들었습니다.

대부분 묻는 질문은

미국에 가본적있냐

왜 미국에가냐

가서 무엇을 할거냐

부모님 뭐하시냐

등등 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제 차례가되어 가까이서 잘듣고있던 백인 남자한테 가서 면접을 보고싶었지만

아쉽게도 동양 여자분께 갔습니다.

동양여자분께서 백인남자분들과 달리 말이 아주 빠르고 발음이 어려워서 고전했지만

첫질문이외에는 잘 대답했던것 같습니다.

제가 받은 질문은

 

식품영양학과인데 거기가는이유가 뭐냐

재정보증인이 누구냐

아버지는 뭐하시냐

미국에 처음가냐

등등 이었고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가도된다고 했습니다.

인터뷰가 J-1비자만 보는게 아니라 유학생 여행객 이민객 등등 많은사람들이 있는데

영어 잘한다고 기죽지말고 자기가 말할거만 다하면 붙여주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특히 어필해야할 것이 취업목적이 아닌 문화교류차원에서 경험을 쌓으러 간다는 말

을 어필해야 되는것 같습니다. 물어보지않아도 말하는 게 저는 더 낫다고 봅니다.

물론 영어도 어느정도는 해야 떨어 트리지 않고요.

비자 준비 까지 가셨다면 꼭 열심히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었으면 좋겠습니다.


 

 

**

축하합니다~!

이상 미국조리 비자에 합격하신 이영직 님의 합격 수기였습니다.

건강하게 좋은경험 하시고 오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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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intern  2014-08-25일 올림
자세한 질문을 올려 주셨네요~ 너무~ 축하드리고 좋은 경험 많이 하시고 건강히 돌아 오시길 항상 바라겠습니다^^